브랜드 스토리

런던 동쪽의 작은 꽃집에서 이태원의 플라워 스쿨까지. 35년 동안 꽃으로 공간을 채워 왔습니다.

  1. 1991

    그레이트 이스턴 스트리트의 꽃집

    켈리 엘리스는 프랑스계 투자은행의 마케팅 팀을 떠나 런던 동부 쇼디치의 작은 꽃집을 인수합니다. 목표는 단순했습니다. 간결하고 세련된 꽃을 아름답게 전하는 것. 그 자리는 원래 꽃집이었고, 회사의 이름도 그 가게에서 왔습니다.

  2. 1990년대

    오스카의 밤

    맥퀸즈는 로스앤젤레스 오스카 시상식 날 밤, 베니티 페어 파티의 꽃 장식을 맡기 시작합니다. 25년이 넘은 지금도 이어지는 이 일은 부케보다 공간으로 쌓아 온 명성의 시작이었습니다.

  3. 1998

    플라워 스쿨 개교

    기술은 지키는 것보다 전하는 것이 가치 있다는 믿음으로, 런던에서 플로리스트 과정과 단기 과정, 워크숍을 시작합니다.

  4. 우리가 초대받는 공간들

    클라리지스 호텔 안의 맥퀸즈 전용 카운터. 올 잉글랜드 론 테니스 클럽의 챔피언스 볼.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 시어터 어워즈. 그리고 매주 런던의 호텔과 레스토랑, 회의실.

  5. 2018

    한국, 팝업으로 시작하다

    오랫동안 한국의 플로리스트들이 런던으로 배우러 왔습니다. 이번에는 스쿨이 서울로 갑니다. 런던 커리큘럼 그대로 진행한 팝업 클래스는 모두 매진되었고, 한국에 스쿨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답이 되었습니다.

  6. 2019

    청담, 첫 해외 스쿨

    맥퀸즈는 런던 밖의 첫 플라워 스쿨을 청담을 대표하는 하우스들 사이, 서울 도산대로에 엽니다. 김동민 헤드 플로리스트가 스튜디오를 이끌고, 런던 디플로마 과정의 첫 주를 이제 서울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7. 2019

    아네모네

    새 아이덴티티는 하나의 상징을 남깁니다. 아네모네. 담백하게 그린 꽃 한 송이가 맥퀸즈 전체를 대표합니다.

  8. 2025

    사우스뱅크의 새 스쿨

    런던 스쿨이 사우스뱅크의 두 개 층으로 이전합니다. 도시의 문화 중심에 자리한, 지금까지 가장 큰 공간입니다.

  9. TODAY

    서울, 이태원

    쇼디치의 작은 꽃집에서 35년. 런던과 뉴욕, 서울의 스튜디오, 그리고 같은 기술을 같은 기준으로 가르치는 이태원의 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