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이벤트

예식의 자리

하객의 시선은 버진로드와 두 사람이 서는 자리로 모입니다. 오래된 나무나 문, 계단처럼 그곳에 이미 있는 것을 가리지 않고, 꽃으로 살려 예식의 배경을 만듭니다.

큰 나무 줄기를 피치와 크림색 장미, 달리아로 감싼 야외 정원 예식과 꽃잎을 뿌린 버진로드 양옆의 하객

첫 번째 공간

하객이 가장 먼저 만나는 입구는 그날의 첫인상이 됩니다. 아치와 대형 작품은 현장에서 직접 세우고, 첫 하객이 들어서기 전에 마무리합니다.

아르데코 호텔 로비에서 금빛 잎과 자홍색, 라일락색 장미로 만든 대형 플라워 아치를 세우는 두 플로리스트

디너 테이블

대화가 오가는 테이블에는 마주 앉은 얼굴이 보이도록 꽃을 낮게 둡니다. 높이는 촛불에 맡기고, 색은 식기와 공간에서 가져옵니다.

풍경화와 대리석 조각상이 있는 어두운 목재 다이닝룸, 촛불과 분홍빛 꽃을 낮게 놓은 원형 테이블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장면으로

예식에서 연회까지 같은 팔레트와 같은 꽃으로 이어 가면 넓은 공간도 하나의 장면으로 보입니다. 첫 상담부터 당일 설치까지 맥퀸즈 플로리스트가 함께합니다.

샹들리에 아래 줄지어 놓인 의자와 안개꽃 나무, 끝에 세운 플라워 아치가 있는 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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