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이벤트
예식의 자리
하객의 시선은 버진로드와 두 사람이 서는 자리로 모입니다. 오래된 나무나 문, 계단처럼 그곳에 이미 있는 것을 가리지 않고, 꽃으로 살려 예식의 배경을 만듭니다.

첫 번째 공간
하객이 가장 먼저 만나는 입구는 그날의 첫인상이 됩니다. 아치와 대형 작품은 현장에서 직접 세우고, 첫 하객이 들어서기 전에 마무리합니다.

디너 테이블
대화가 오가는 테이블에는 마주 앉은 얼굴이 보이도록 꽃을 낮게 둡니다. 높이는 촛불에 맡기고, 색은 식기와 공간에서 가져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장면으로
예식에서 연회까지 같은 팔레트와 같은 꽃으로 이어 가면 넓은 공간도 하나의 장면으로 보입니다. 첫 상담부터 당일 설치까지 맥퀸즈 플로리스트가 함께합니다.

